2026.05.31 성경을 좀 더 가까이하는 6월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성경은 단순한 종교 문헌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벧후1:21)입니다. 예수님은 그 성경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5:39) 예수님 당시 신약성경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경은 율법서와 예언서 그리고 시편 등을 포함한 구약성경을 뜻합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그 주제가 3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서가 22권이고 체험서가 26권이며 예언서가 18권입니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1189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성경에는 1551곳에 해당하는 지리적 장소가 언급되어 있고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합니다’(성경종합개관 테리홀 지음 에서 인용) 그러한 성경의 어떤 부분을 읽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은 물론 성령의 권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주된
2026.05.30 토요묵상
할렐루야! 5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오늘 동경의 기온은 30도를 넘어 월요일인 6월 1일은 34도까지 오를 전망이라는 예보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금 큰 몸살을 앓고 있는 듯 합니다 인간의 욕심이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이"(전5:15) 인생인 줄 알면서도 "어리석은 인간은 모든 것을 손에 쥐려하고 그것을 쉽게 놓으려 하지 않습니다"(눅12:20)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떠해야 할까요? "종말론적인 믿음"(마24:42) 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경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지니라"(창3:19) 그러하기에 오늘 하루가 소중하고 우리는 그 하루를 최고의 날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죽음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실락원"의 저자 밀턴은 "죽음은 영원한 세계를 열 수 있는 황금 열쇠"라는 말을 합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그 영원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