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토요묵상
할렐루야!
새벽 예배에 가는 길이
어둑해지는 초가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초가을은 "작은 쉼표"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까지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오늘의 믿음을 점검하며
앞으로의 삶을 위해 조금 쉬어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초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우리를 시원하게 하는 것처럼 성령의 바람이 우리의 영혼에도 깅하게 스며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의 바람 기도의 바람
사랑의 바람 소망의 바람
믿음의 바람 행복의 바람
은혜의 바람 기쁨의 바람
복음의 바람 사명의 바람
전도의 바람 승리의 바람
회개의 바람 용서의 바람
헌신의 바람 화평의 바람
지혜의 바람 변화의 바람
충성의 바람 평강의 바람
절제의 바람 순결의 바람
경건의 바람 기적의 바람
치유의 바람 축복의 바람
구원의 바람 진리의 바람
부활의 바람 영생의 바람
이런 초가을 바람이 우리 심령을 시원하게 하므로 내 영혼을 새롭게 하고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금년 가을에는 한 영혼을 품게 도와 주셔서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여 그 영혼 구원의 열매를 주님께 드리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십시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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