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요묵상
-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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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6월 6일
할렐루야!
지난 2월 말에 시작된 중동전쟁이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전 세계를 긴장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직접 공격하는 것을 보면서 정의가 무엇인지를 묵상해 봅니다
우리나라 역시 최근의 정치 상황을 보면 정의롭지 못한 속살이 그냥 그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법치의 회복과 경제적 평등이 실현되는 "샬롬"의 세상이
정의로운 사회라 생각해 봅니다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순간 "(창4:24) 인류는 부정과 부패 그리고 폭력과 압제와 착취의 악순환을 거듭해 왔음을 역사는 실증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의롭게 살아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적 관점에서 본다면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마6:13-14)로 가야 합니다
그럴때 우리 사회는 서로 용서하며 양보하는 화평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말과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 행동의 기준으로 "팔복"(마5:3-10)을 선포하셨습니다
이번 주말은 팔복을 좀 더 깊이 묵상하면서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을 준비하는 바람과불꽃교회 가족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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