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요묵상
- 5월 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6월 6일
할렐루야!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5년 "건강 가정 기본법"을 만들면서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그리고 5월 15일은 법정 기념일인 가정의 날로 정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웃음과 사랑이 넘치며 안식을 할 수 있는 곳이 가정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할까요?
갈등과 상처가 있고 때로는 무거운 정적이 감도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안타깝게도 가정이 산산조각이 나기도 합니다
가정의 행복은 돈에 있지 않습니다. 환경에 있기보다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 겠노라”(여호수아 24:15)는
신앙고백이 있는 가정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러시아의 작가 막심 고리키는 이렇게 말합니다
"행복을 두 손에 꽉 잡고 있을 때는 그 행복을 작게 여기다가도 잡은 손을 놓은 뒤에야 비로소 그 행복이 얼마나 크고 소중했는지 알게 된다"
지금 내가 꼭 쥐려고 하는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곰곰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6:33)는 가정이 되어 행복을 마음 껏 누리는 5월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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