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토요묵상
- 5월 23일
- 1분 분량
할렐루야!
새벽 예배 길에서 만나는 메구로 강가 나무들의 푸르름이 한층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겨우내 앙상한 가지만 남았던 벚꽂나무가 봄을 거쳐 뜨거운 여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신앙여정에서 꼭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단연 하나님의 사랑이 떠오르지만 한편으로는 좀 더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은 부정의 'No'를 거꾸로 읽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 결과 부정의 'No'가 긍정의 'On'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요셉입니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노예로 팔려간 보디발의 집에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감옥의 간수장조차 그를 신뢰합니다
바로 왕에게 발탁이 되어 총리가 되어서도 그 누구에게든 믿음의 사람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가정의 달 5월도 한 주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작은 행복도 소중하게 여기고 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일곱가지 색이 자신의 고유 빛깔을 유지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며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행복한 교회와 가정이 되기를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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