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06.27 토요묵상

  • 6월 27일
  • 1분 분량

할렐루야!

지난 밤은 동경 지역으로 8호 태풍 Higos 지나가면서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태풍 7호 Mekkhala는 오늘 오후부터 영향을 주어 밤에는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간사이를 중심으로 하는 서쪽 지방에는 산사태와 홍수로

인명피해까지 전해 주고 있습니다


물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그것이 도를 넘으면 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언제나 올바른 균형을 유지하는 중용을 중시해 왔습니다


유교의 중용은 인간의 수양을 통해 균형을 추구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고후7:1) 믿음 안에서 균형을 이루라 가르칩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참된 중용은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삶입니다


저는 그것을 사도 바울처럼 " 배설물로 버리는 삶"(빌3:8)

이라 이해하고 싶습니다


신앙은 가치 없는 것을 버리고 가치 있는 것을 얻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고전15:42)


2026년의 후반기를 사흘 앞두고 있는 6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지켜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삼상7:12)

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7월을 열어가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6.08.15 토요묵상

할렐루야! 15호 태풍 '찬홈'이 지나간 후 아침을 맞는 동경입니다 1951년 일본 기상청의 통계 작성 이래 태풍이 이바라기 현으로 상륙한 것은 처음이라 보도하고 있습니다 치바 현에는 많은 비가 내려 교회를 지나는 토자이선이 운행 중지가 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치바 바람과 불꽃교회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심에 고마운 마음을

 
 
 
2026.08.08 토요묵상

할렐루야 !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제법 걸려 있는 동경의 아침입니다 한국과 중국과는 다르게 일본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삶의 여백이 필요합니다 시간은 예나 지금이나 하루 24시간으로 똑같지만 우리는 점점 더 바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의 끝이 보일 때 아직도 이루지 못한 일

 
 
 
2026.07.18 토요묵상

할렐루야! 한국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물러가게 하는 장마 비로 시원은 하지만 한편으로는 홍수 피해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장마가 없다면 풍년은 없다는 말처럼 논과 밭은 하늘의 비를 받아 생명을 품고 강과 저수지는 제 역할을 다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여정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나 인생의 장마 속에서 질병과 실패의 홍수 그리고 마음이 무겁고

 
 
 

댓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며
일본 47개 토도부현에 교회를 세우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교회

〒153-0064

東京都目黒区下目黒2-20-25 丸栄ビル201号

@2024 Proudly created with 바람과불꽃교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