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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나는 누구인가?

  • windfiremeguro
  • 2024년 4월 6일
  • 3분 분량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의 3달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작년과 비교하면 보름 정도가 늦지만 메구로 강 옆에 심겨진 벚꽃들이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의 신비를 보면서 저는 거듭남이라는 주제를 묵상해 봅니다. 거듭남은 옛 사람의 죽음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의 원리는 인간의 사고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전의 신념이 죽지 않고는 새로운 신념이 생겨날리 없습니다. 거듭남이라는 내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완전히 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와의 만남에서 거듭남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하십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3:3) 바람과 불꽃교회를 섬기면서 가장 보람된 것 중의 하나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입니다. 기독교는 무서운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 가치관은 물론 잠재의식까지도 완전히 변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벚꽃의 아름다움을 보며 나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인간의 본질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창3:19)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4:14) 흙과 안개와 같은 존재인 우리를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요1:12)를 주셨습니다. 우리 인간이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나는 어디서 와서 지금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며 나는 어떤 삶을 살아내야 할 것인가? 4월을 함께 시작하며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을 할 수 있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이 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私は誰ですか?

4月が始まりました。 2024年に入り、3ヶ月があっという間に過ぎ去ったようです。昨年と比べると、15日ほど遅れましたが、目黒川沿いに植えられた桜が最も美しい姿を表しています。万物が生き生きとする春の神秘を眺めながら、私は生まれ変わりというテーマについて黙想してみます。生まれ変わりとは、昔の人の死が前提となるものです。そして生まれ変わりの原則は、人間の思考にも適用されます。従来の信念が死ななければ、新しい信念が生まれません。生まれ変わりとは、私自身の考えと価値観が完全に変わることを意味します。イエス様はニコデモと会った際に、生まれ変わりの重要性について、このように強調されました。「人は、新しく生まれなければ、神の国を見ることはできません」(ヨハネ3:3)。風と火花の教会に奉仕するなかで最もやりがいを感じることの1つは、聖徒たちがクリスチャンとして生まれ変わる姿です。キリスト教は恐ろしい能力を持っています。神様のみことばと聖霊の働きを通して価値観はもちろん、潜在意識までもが完全に変化するからです。桜の美しさを見ながら、あなたは今どのように変わっていますか?自分の人生を振り返ってください。聖書は人間の本質について、こ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あなたは土のちりだから、土のちりに帰るのだ」(創世記3:19)。「あなたがたは、しばらくの間現れて、それで消えていく霧です」(ヤコブ4:14)。土や霧のような存在である私たちを、神様は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神の子どもとなる特権」(ヨハネ1:12)をお与えになりました。私たちの人間が、自らに問う質問の1つです。私はどこから来て、今どこに向かって走っているのか?私の人生の目的は何であり、私はどんな人生を生きるべきなのか? 4月を共に始めながら、自分は誰であるのか?という質問に自信を持って答えることができる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となられることを、お祈りし祝福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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