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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창조신앙을 회복하자

  • windfiremeguro
  • 1월 1일
  • 3분 분량

메구로 강가의 나무들이 추운 겨울을 준비하며 앙상한 가지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면 벌거벗은 나무처럼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마치 기계처럼 하루하루 주어진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순응하며 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 현실을 보며 사회학자들은 “피로 사회” “닫힌 사회” “소비 사회” “위험 사회”라는 용어를 만들어 냅니다. 현대 사회의 병적 요소들을 지적하는 키워드(Keywrd)입니다. 왜 우리 사회가 그러한 우울 속으로 질주하고 있을까요? 창조 신앙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창조 신앙을 회복할 때 인간의 영혼은 살아납니다. 성경은 모든 인간의 판단 기준이 됩니다. 철학에서는 그 판단의 준거를 이성과 경험을 중심으로 하지만 성경은 이성과 경험을 넘어 계시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의 기록 목적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5:39) 성경 속에서 인간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 비밀을 성경은 “하나님의 능력인 십자가의 도”(고전1:18)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무디 목사님은 성경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정보를 위한 책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책이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입니다. 창조신앙을 회복하셔서 “믿음 소망 사랑”(고전13:13)으로 어두운 이 세상을 밝게 만들어가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創造信仰を回復しよう


目黒川沿いの木々が寒い冬に備えて、むき出しの枝へと姿を変えつつあります。今日の私たちの社会を覗いてみると、まるで裸の木のように夢を失ってしまった人が本当に多いようです。まるで機械のように、一日一日与えられた状況に、やむを得ず順応して生きている姿です。そのような現実を見て、社会学者たちは「疲労社会」「閉鎖社会」「消費社会」「危険社会」といった用語を生み出しています。これらは現代社会の病的な要素を指摘するキーワードです。なぜ私たちの社会はこのような憂鬱の中へと疾走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それは創造信仰を失ってしまったからです。神の御言葉である聖書は、このように始まっています。「初めに、神が天と地を創造した」(創世記1章1節)。創造信仰を回復するとき、人間の魂は生き返ります。聖書はすべての人間の判断基準となります。哲学ではその判断の拠り所を理性や経験を中心としますが、聖書は理性や経験を超えた啓示であると教えています。イエス様は聖書が書かれた目的について、こ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あなたがたは、聖書の中に永遠のいのちがあると思って、それを調べています。その聖書こそ、わたしについて証ししているものなのです」(ヨハネの福音書5章39節)。聖書の中で人間は神に出会い、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救いを得ることができます。その秘密について聖書は「神の能力である十字架のことば」(第一コリント1章18節)であると記しています。アメリカのムーディー牧師は聖書をこのように紹介しています。「聖書は情報のための本ではなく、変革のための本である」。私たちの魂を生かすイエス・キリストの誕生を待ち望む待降節です。創造信仰を回復し、「信仰、希望、愛」(第一コリント13章13節)をもって、この暗い世を明るくしていく「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となられることを、主の御名によって祈り祝福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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