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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 죽었다 살아난 청년 유두고

  • windfiremeguro
  • 2024년 11월 3일
  • 3분 분량

11월의 시작과 함께 다니엘 기도회로 매일 밤 신앙의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생명의 좁은 길을 걸어가면서 우리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향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마5:13,14)을 다 하므로 세상을 변화시켜나가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합니다. 오늘의 세상은 어떠할까요? 맘몬을 숭배하는 사회가 되어 모든 것들이 돈의 가치로 환산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조차 아파트 가격으로 갑과 을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 게다가 지구는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파괴되어 가고 있고 뒤처리 감당을 할 수 없는 쓰레기 또한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대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존재감이 알려지는 시대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자기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를 유혹하는 돈과 명예 그리고 쾌락에서 벗어날 수 있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삶을 보면 그 사람의 과거와 미래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창1:17)으로 창조되었다는 분명한 정체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나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이웃을 사랑하게 됩니다. “바울은 삼층에서 떨어져 죽은 유두고 청년의 시체 위에 자기 몸을 포개어 안고는 그를 살려 냅니다”(행20:10) 사랑은 죽은 자를 살려 낼 수 있습니다. 사랑 중에 최고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십자가를 좀 더 깊이 묵상해 보시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셔서 제 2의 유두고를 살려내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死んで生き返った青年 ユテコ

11月の始まりと共にダニエル祈祷会によって毎晩に信仰の挑戦を受けています。いのちの狭い道を歩きながら、私たちは様々な種類の人々と出会います。他人に影響を与える人がいる一方で、他人から影響を受ける人もいます。聖書はクリスチャンに対し、「光と塩の役割」(マタイ5:13、14)となることで、世を変えていく人となるように述べられています。今日の世はどうでしょうか?マンモン(強欲のサタン)を崇拝する社会となり、すべての物がお金の価値に 換算されています。子供たちでさえ、マンションの価格により判断すると言います。さらに地球は人間の便利さを追求する中で破壊に向かっており、後始末として無視しえないごみや私たちにより危険に晒されAます。今は、相手が自分を如何に評価するのかにより、自らの存在感 が知らされる時代です。クリスチャンであるならば、毎日の生活の中で、みことばと祈りによって良く自己管理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により、私たちを誘惑するお金と名誉、さらに快楽から逃れることができ、神様が自らに与えた使命を果たすことが出来ます。現在の生活を見れば、その人の過去と未来を予測することが出来ます。私たちには「神のかたち」(創1:17)により創造されたという明確なアイデンティティがなくてはなりません。その時に、神を愛し、隣人を愛するようになります。「しかし、パウロは降りて行って彼の上に身をかがめ、抱きかかえて、『心配することはない。まだいのちがあります』と言った」(使徒20:10)。愛は死んだ人を生き返らすことが出来ます。愛の中でも最高の愛は、イエスキリストの十字架の愛です。深まる秋に十字架をより深く黙想して見て下さい。死にゆく霊に福音を伝えることで、 第二のユテコを生き返らせる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となられることと、お祈り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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