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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7.28 다시 시작하는 일본의 사역

  • windfiremeguro
  • 2024년 7월 28일
  • 3분 분량

한국에서 다시 사역지인 일본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짧은 시간이지만 한국에 있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과 일본 선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주님이 주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1년 만에 만나는 모임이었지만 언제나 함께하는 한 가족처럼 정겨움과 위로가 넘치는 모임이었습니다. 서로 울고 웃으며 격려하는 가운데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안”(요14;27)속에서 행복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8월에는 침례식을 겸한 “통합 수련회”(8월 24-25)가 있습니다. 교회 성도들 모두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과 나눔과 교제 그리고 기도 속에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영적 재충전을 하는 수련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전염성은 불신앙의 전염성보다 훨씬 더 강합니다. 절망의 바이러스가 아닌 희망의 바이러스가 우리를 향해 돌격해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더 큰 은혜와 섭리가 우리를 휘감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마음을 다스릴 때 우리의 심령은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예상이 됩니다.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한 여름의 무더위를 성령의 뜨거움으로 이겨내며 “그리스도의 향기”(고후2:15) 발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 시기는 자칫 잘못하면 영적인 게으름과 나태함에 빠지기 쉽습니다.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성경에 몰입하므로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해 보며 “그리스도의 증인”(행1:8)되는 삶을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위한 완벽한 계획을 세워 놓으셨습니다. 매일 매 순간 믿음을 품고 세상에 나가 진실한 삶을 살아내며 “믿음 소망 사랑”(고전13;13)으로 복음을 증언하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また開始する日本での働き

韓国から再び使役地である日本に戻りました。先週土曜日には短い時間ですが、韓国の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と日本の宣教のビジョンについて共有し、主がくださった恵みを分かち合う時間を過ごしました。一年ぶりの会合でしたが、常に一緒にいる家族のように、温かさと慰めに溢れる会でした。互いに泣いて笑って励ます、「主のみが与える平安」(ヨハネ14:27)に中で幸せな再開でした。 8月には洗礼式も兼ねた「統合修練会」(8月24日-25日)があります。教会の聖徒たちがすべて一つになり、神様のみことばと分かち合い、交わり、祈りの中で自分の信仰を振り返り、霊的な再充電となる修練会になることを祈ります。信仰の伝染性は、不信仰の伝染性よりはるかに強いです。絶望のウイルスではなく、希望のウイルスが私たちに向かって突撃してきています。神のより大きな恵みと摂理が私たちを取り巻きます。信仰の人々と調和して心を治めるとき、私たちの霊は喜びで満たされます。これから本格的な夏の暑さが予想されます。「熱を以(もっ)て、熱を治す」という言葉のように、一夏の暑さを聖霊の熱さで乗り越え、皆が「キリストの香り」(コリント第二2:15)を放つ私たちとなることを望みます。この時期はひとつ間違えると霊的な怠惰と停滞に陥りやすいです。マンネリから抜け出し聖書に集中することで、私たち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確認し、「キリストの証人」(使徒1:8)としての生活を送ってください。神は私たちの人生のための完璧な計画を立てられました。毎日、あらゆる瞬間に信仰を抱き、世に出て、正しく真の人生を生き、「信仰と希望と愛」(第一コリント13:13)により福音を証しする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となられることを、イエス様の御名を通じて、お祈り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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