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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심은 대로 거두는 하나님의 법칙

  • windfiremeguro
  • 2025년 11월 21일
  • 3분 분량

올해 가을은 움푹 들어간 웅덩이처럼 그 깊이가 갑자기 깊어진 것 같습니다. 기온도 많이 내려가 있고 햇빛을 보기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작물의 작황이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기후 위기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추워진 날씨를 이겨내기 위해 옷차림에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타깝게도 냉랭해진 날씨와 함께 우리의 영성도 차갑게 식어 있지는 않은지요? 이번 주 주말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세속과는 구별된 거룩한 삶으로 “세상을 이기는”(요16:33) 바람과 불꽃교회 기족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우리의 삶은 세상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에 따라 그 모습이 전혀 달라집니다. 이번 2025년의 가을은 은혜의 때라 여기시고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의 삶을 통해 소망의 편지를 써 내려가기를 권합니다. 소망으로 가득한 그리스도인에게는 특별한 어떤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과 존경과 확신입니다. 믿음에 굳게 서 있을 때 “너와 네 집은 구원을 받을 것”(행16:31)이라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삶에 구원의 결과로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인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22)가 주렁주렁 매달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어떤 꿈과 사명을 주셨는지요? 하나님은 우리가 뿌린 모든 씨앗을 보호하고 성장케 하십니다. 그러하기에 성경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7)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에는 무엇을 심으면 좋을까를 묵상하며 11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蒔いた通りに刈り取る神の法則


今年の秋は、深く窪んだ穴のように、その深さが急に増したように感じます。気温もずいぶん下がり、日の光を見ることが難しい日々が続いています。農作物の作柄も心配になります。「気候危機」という言葉を実感します。寒くなってきた気候に負けないよう、服装にはくれぐれもお気をつけください。残念ながら、冷え込んだ気候とともに、私たちの霊性も冷え切ってしまってはいないでしょうか。今週末の土曜日から始まるダニエル祈祷会を通して、自身の信仰を振り返り、世俗とは区別された聖い生活をもって「世に打ち勝つ」(ヨハネの福音書16章33節)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となられるよう、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祈り祝福します。私たちの人生は、世をどのように見ているかによって、その様相が全く変わります。今年の2025年の秋は、恵みの時と捉え、自分の人生のターニングポイントとなるよう、日々の生活を通して希望の手紙を書き綴っていくことを勧めます。希望に満ちたクリスチャンには、特別な何かがあります。それは何でしょうか? イエス・キリストに対する信仰と尊敬と確信です。信仰に堅く立っているとき、「あなたとあなたの家族は救われます」(使徒の働き16章31節)と聖書は記しています。私は、皆さんの人生に、救いの結果として現れる御霊の実である「愛、喜び、平和、寛容、親切、善意、忠実、柔和、自制」(ガラテヤ人への手紙5章22節)がたわわに実るよう祈っています。神は皆さんにどのような夢と使命を与えられたでしょうか? 神は私たちが蒔いたすべての種を守り、成長させてくださいます。ですから、聖書は「人は種を蒔けば、その刈り取りもすることになります」(ガラテヤ人への手紙6章7節)と教えています。この秋には、何を蒔けば良いかを黙想し、11月を準備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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