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5.3.23 강건한 영혼

  • windfiremeguro
  • 2025년 6월 15일
  • 3분 분량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창1:1) 가장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창1:27)하십니다. 성경은 그런 인간을 “영과 육”(요3:6) 혹은 “영과 혼과 몸”(살전5:23)으로 나눕니다. 인간은 육체와 영혼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육체는 겉 사람을 말하며 영혼은 속 사람을 뜻합니다. 겉 사람과 속 사람의 관계를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4:16) 사람들은 겉 사람이 낡아지기에 자연스럽게 외모나 건강에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할까요? 속 사람인 영혼을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깁니다.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16:26) 영혼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일깨워주시는 말씀입니다. 인간의 가치는 영혼에 있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영혼을 담는 그릇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또 이렇게 강조하십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10:28) 우리의 영혼은 죽음 너머까지도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 중 누군가 한 사람의 부주의 때문에 잃어버린 영혼이 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 중 누군가 한 사람의 무관심과 무책임 때문에 영혼을 잃어버린다면 큰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요삼2) 그리스도인이 되어 금년 우리에게 주신 표어처럼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는 교회”(행11:26)로 세워 나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神は、「はじめに天と地を創造」(創1:1)され、そして最後に、「神のかたちとして人を創造し、男と女に彼らを創造」(創1:27)されました。聖書はこのような人について、「霊と肉」(ヨハネ3:6)または「霊と魂と体」(第一テサロニケ5:23)に分けています。人間は肉体と霊によって成り立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肉は外の人を言い、霊は内の人を意味します。外の人と内の人の関係に関して、聖書はこのように述べております。「たとえ私たちの外なる人は衰えても、内なる人は日々新たにされます」(第二コリント4:16)。人々は外の人が衰えるなか、自然と外見や健康に多くの関心を傾けます。しかし、私たちクリスチャンはどうでしょうか。内なる人である霊が何よりも重要なのです。イエス様もこのように述べられました。「人は、たとえ全世界を手に入れても、自分のいのちを失ったら何の益があるのでしょうか。そのいのちを買い戻すのに、人は何を差し出せばよいのでしょうか」(マタイ16:26)。霊の大切さを私たちに悟らせてくださる御言葉です。人間の価値は霊にあります。私たちの肉は霊を入れる器のようなものです。イエス様はまたこのように強調されています。「からだを殺しても、たましいを殺せない者たちを恐れてはいけません。むしろ、たましいもからだもゲヘテで滅ぼすことができる方を恐れなさい」(マタイ10:28)。私たちの霊は、死を超えて存在することに気付かされることでしょう。私たちのうち誰か一人の不注意のために失われた霊があるとするならば、悔い改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私たちのうち誰か一人の無関心と無責任により霊が失われたのならば、大きな責めを受けることでしょう。わたしは、わたしたち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が、「あなたのたましいが幸いを得ているように、あなたがすべての点で幸いを得、また健康である」(第三ヨハネ1:2)クリスチャンとなられ、今年に私たちに与えられた標語の如く、「キリスト者と呼ばれる教会」(使徒11:26)として建てられていくことを、イエス様の御名を通じて、お祈り致します。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5.12.28 2025년 마지막 주일을 맞으며

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22일)가 지나고 새벽이 짧아지면서 2025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연말을 되어 오늘처럼 마지막 주일을 맞으면 누구나 자신이 살아온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럴 때 떠오르는 질문들은 이런 것들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나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 이런 물음들은 소명과 관련이

 
 
 
2025.12.21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다리며

이번 주 25일(목)은 2000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 교회가 지켜온 성탄절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특별하고도 거룩한 탄생입니다. 성경은 그 사건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에 의해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마1:18,23) 이것을 성육신이라 말하며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빌2:7)는 뜻입니다. 크

 
 
 
2025.12.14 창조신앙을 회복하자

메구로 강가의 나무들이 추운 겨울을 준비하며 앙상한 가지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 사회를 들여다보면 벌거벗은 나무처럼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마치 기계처럼 하루하루 주어진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순응하며 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 현실을 보며 사회학자들은 “피로 사회” “닫힌 사회” “소비 사회” “위험 사회”라는 용어를 만

 
 
 

댓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며
일본 47개 토도부현에 교회를 세우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교회

〒153-0064

東京都目黒区下目黒2-20-25 丸栄ビル201号

@2024 Proudly created with 바람과불꽃교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