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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5.11 성령 충만한 행복한 가정

  • windfiremeguro
  • 2025년 6월 15일
  • 3분 분량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을 드려다 보면 안타깝게도 행복한 가정들이 그리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를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갈5:17) 타락한 인간 본성을 가진 육체는 죄의 유혹을 받기 쉽습니다. 그 육체의 욕망 때문에 사람들은 자아 중심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고 이기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선을 행하는 자도 없다”(롬3:10,11)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성령 충만이라는 것은 성령의 인도와 다스림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께서 함께하신다면 나만을 위해 움켜잡았던 손을 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필요가 보이기에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열매를 맺는 것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7:20) 우리는 지금 어떤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주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열매는 성령 충만한 행복한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한 생명이 세상에 태어나는 바로 그 순간 그는 한 가정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가족들의 환영을 받으며 한 가족이 됩니다. 부모가 된 우리에게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우리는 바람과 불꽃교회를 통해서 그리스도안에서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人は誰でも幸せな家庭を築きたいと考えます。しかし今日の現実を見渡すと、残念ではありますが、幸せな家庭はそれほど多くはないようです。その理由の一つとして、聖書はこのように記録しております。「肉が望むことは御霊が逆らい、御霊が望むことは肉が逆らうからです。この二つは互いに対立しているので、あなたがたは願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くなります」(ガラリア5:17)。堕落した人間の本性を持つ肉は、容易に罪の誘惑に陥ります。その肉の欲望ゆえに、人々は自己中心的な人生を生きるようになり、利己的な存在となります。その結果は、「義人はいない。一人もいない。悟る者はいない。神を求める者はいない」(ローマ3:10、11)のです。ですので、私たちには聖霊の助けが必要なのです。聖霊に満たされるということは、聖霊の導きと支配を受けることを言います。聖霊が共におられるのなら、自分の為だけに掴み取った手を広げることが出来ます。他人の必要が見えるようになり、分かち合うことが出来るようになります。神様が私たちを召された目的は、実を結ぶことにあります。イエス様このように述べられました。「実によって見分ける」(マタイ7:20)。私たちは今、どのような実を結んでおりますか?主が喜ばれる美しい実は、聖霊で満たされた幸せな家庭から始まります。ひとつの命が世で生まれることは、まさにその瞬間にその人は一つの家庭共同体の一員となり、家族の歓迎を受ける一つの家族となります。親となった私たちに対して、聖書はこ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若者はその行く道にふさわしく教育せよ。そうすれば、年老いても、それから離れない」(箴言22:6)。私たちは風と火花の教会を通して、キリストの中で一つの家族とされました。聖霊が満たされることで幸せな家庭に築かせて下さる神様に感謝と栄光を帰する私たち全てがなるように、お祈り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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