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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8 선택의 기준

  • windfiremeguro
  • 2025년 6월 15일
  • 3분 분량

지난 주 화요일(6월 3일)은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중 무려 3524만916명 (79.4%)이 선거에 참여해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행사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이제 전 국민이 하나가 되어 국민 통합을 이루어가며 무엇보다 한국과 일본 간의 관계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신뢰하는 우방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지혜로운 선택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세계 최고의 고전이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인류 역사를 돌아보면 성경은 그 시대의 선구자 역할을 해 왔습니다. 성경은 정치와 경제 그리고 사회와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기초적인 원리가 되었습니다. 기독교의 고전 중 고전으로 알려진 “하나님의 도성”이라는 책을 쓴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성경은 “하늘로부터 온 한 통의 편지”라는 말을 합니다. 그러하기에 시편은 “청년이 그 행실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시119:9)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선택 기준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이어야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 그리고 천국과 지옥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은 섬기기 위해 종이 되고 낮아지는 사람입니다.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성경을 기준으로 날마다 승리하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先週の火曜日(6月3日)には韓国第21代大統領選挙がありました。全体の有権者4439万1871人の中、なんと3524万916人(79.4%)が選挙に参加し、自らに与えられた権利を行使するという選択をしました。これで全国民が一つとなり、国民の統合が行われ、何よりも韓国と日本間の関係がお互いに共生しえる信頼する友好国となることを祈ります。私たちの人生は選択の連続です。それでは、賢い選択をする為には、どのようにすれば良いのでしょうか?世界最高の古典であり、神のみことばである聖書が基準とならなくてはなりません。聖書はこのように記録しております。「聖書はすべて神の霊感によるもので、教えと戒めと矯正と義の訓練のために有益です。神の人がすべての良い働きにふさわしく、十分に整えられた者となるためです」(第二テモテ3:16,17)。人類の歴史を振り返ってみると、聖書はその各時代で先駆者の役割を果たしてきました。聖書は政治と経済、そして社会と文化など全ての分野において、基本的な原理となっています。キリスト教の古典中の古典として知られる「神の国」という本を記した聖アウグスティヌス(St Augustine)は聖書について、「空から来る一通の手紙」だと述べています。ですから詩篇は、「どのようにして若い人は自分の道を清く保つ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あなたのみことばとおりに道を守ることです」(詩篇119:9)と記録しています。本当にその通りです。クリスチャンの選択の基準は、神のみことばである聖書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どのような選択を行うかにより、幸福と不幸、そして天国と地獄を生きることとなります。神が望まれるクリスチャンとは、仕える為に僕となり、謙虚となる人です。選択の岐路に立つたびに、聖書を基準として日々勝利する風と火花の教会の家族となられることを、イエス様の御名を通じて、お祈り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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