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04.11 토요묵상

  • 4월 11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월 19일

할렐루야!

오늘 동경의 날씨는 한 여름처럼 27도까지 오른다는 예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벚꽃이 지고 파란

새 잎이 나오는 중인데 기온이 이상 증세를 보이고 있네요


우리의 신앙 모습은 어떠한지요?


신앙은 "천국 시민권"(빌3:20)을 받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실마리는 무엇일까요?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던 처럼 "거듭남"(요3:3)이 필요합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 육지에서 생존이 불가능한 것처럼 영적으로 죽은 인간도 영의 세계인 천국에서 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선한 일을 많이하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는다 할지라도 거듭난 영적 존재가 되지 않는다면 천국의 삶은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성경이 말씀하는 신앙의 비밀입니다


"십자가"(고전1)와 "부활"

(고전15) 그리고 "성령의 강림"(행2)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이 세상의 가치에 매여 육의 축복만을 추구한다면 천국은 멀어져만 갑니다


신앙이란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새로운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천국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거듭남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말은 거듭남의 비밀을 좀 더 깊이 묵상해 보시고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요8:32) 주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6.08.15 토요묵상

할렐루야! 15호 태풍 '찬홈'이 지나간 후 아침을 맞는 동경입니다 1951년 일본 기상청의 통계 작성 이래 태풍이 이바라기 현으로 상륙한 것은 처음이라 보도하고 있습니다 치바 현에는 많은 비가 내려 교회를 지나는 토자이선이 운행 중지가 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치바 바람과 불꽃교회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심에 고마운 마음을

 
 
 
2026.08.08 토요묵상

할렐루야 !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제법 걸려 있는 동경의 아침입니다 한국과 중국과는 다르게 일본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삶의 여백이 필요합니다 시간은 예나 지금이나 하루 24시간으로 똑같지만 우리는 점점 더 바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의 끝이 보일 때 아직도 이루지 못한 일

 
 
 
2026.07.18 토요묵상

할렐루야! 한국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물러가게 하는 장마 비로 시원은 하지만 한편으로는 홍수 피해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장마가 없다면 풍년은 없다는 말처럼 논과 밭은 하늘의 비를 받아 생명을 품고 강과 저수지는 제 역할을 다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여정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나 인생의 장마 속에서 질병과 실패의 홍수 그리고 마음이 무겁고

 
 
 

댓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며
일본 47개 토도부현에 교회를 세우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교회

〒153-0064

東京都目黒区下目黒2-20-25 丸栄ビル201号

@2024 Proudly created with 바람과불꽃교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