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요묵상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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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저는 지금 출국을 위해 김포공항에 와 있습니다
달콤한 꿈처럼 순식간에 지나간 일주일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두 번째 주례사의 경험 또한 하나의 추억이 되었네요
20년 만에 가 보았던 옛날 살던 집의 느낌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성경은 그 새로움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되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
하루 하루 호기심 가득한 눈과 설레는 마음으로 새 것을
마음껏 누릴 때 우리는
"빛의 자녀"(엡5:8)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빛의 자녀는 교회 안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암울한 세상 한복판에서 기쁨과 감사는 물론 소망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성경은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엡5:9)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세상의 빛"
(마5:14)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 보시고
오늘도 내가 살아내는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믿음과 순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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