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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토요묵상

  • 5월 9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6월 6일

할렐루야!

가정의 달 두번째 주말입니다


예년과는 다르게 동경은 기온이 낮아 반팔을 입기에는 조금 추운 느낌입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큰 행복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좋은 약을 찾고 복용하면서도 그 약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예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그것을 깨달은 사도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복음이 무엇이기에 생명까지 걸 수 있을까요?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

(롬1:2-4)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히13:8)하십니다


복음을 믿을 때 우리는 그 분과 함께 영원한 세계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복음을 받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요1:12)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갈4:7)가 됩니다

행복의 비밀인 창조와 부활 그리고 영원한 천국을 묵상해 보시고 "새로운 파조물로 거듭나는"(고후5:17)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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