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믿음의 능력
-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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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주부터 한국에 다녀옵니다. 우리 교회를 섬기다가 한국으로 귀임하신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과의 만남이 있습니다. 그분들과 우리의 기도와 헌신으로 오늘의 바람과 불꽃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런 은혜와 축복을 주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믿음이라 단언하고 싶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라라”(행16:31) 주님은 병든 자를 치료하실 때 그에게 믿음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십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보시면서도 그가 진짜 믿음으로 구하고 있는가를 보고 계십니다. 안타깝게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없다고 믿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한 모든 노력은 낭비라고까지 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조차도 인생의 고난과 위기를 만날 때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지금의 나를 보고 계신가?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 왜 사람들은 그렇게 흔들리는 것일까요?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히12:2)바라보셔야 합니다. 그 때 우리는 다윗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23:1)라는 간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심령에 말씀이 충만해야 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을 때 믿음이 강해집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고향을 떠났고 모세는 출애굽을 했으며 다윗은 골리앗과 맞서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게 합니다.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고 “세상을 이기는 힘”(요일5:4)이 됩니다. 믿음으로 임마누엘(마1:23)의 축복을 마음껏 누리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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