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우리에게 주어진 전도의 사명
-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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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그리스도인이라 부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완전히 단절되어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이 될까요? 내가 지금 하는 말과 일을 통해 “빛과 소금의 역할”(마5:13-14)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인간 존재의 목적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이 명령은 실천하기 위해서는 정직해야 할 때 정직하고 용서해야 할 때 용사하며 사랑해야 할 때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슨 뜻인가 하면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복음 전도의 날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오늘 사랑할 사람이 있고 오늘 위로할 사람이 있고 오늘 복음을 전할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꼭 전해야 할 것은 내가 만난 예수님 나를 변화시킨 복음 그리고 나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주변의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한 사람의 가치를 작게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큰 착각입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마16:26)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렇게 제안하고 싶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그에게 따뜻한 사랑은 물론 복음을 전하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는 매일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예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제 모습을 통해 주님의 형상이 보이게 하시고 저를 통하여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돌아오게 해 주세요. 기도하고 전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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