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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주 안에서 기뻐하라 (빌3:1)

  • 7일 전
  • 1분 분량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시작은 같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삶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은 그 분야에서 계속 성장해 갑니다. 그러한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지능이나 환경의 차이라기 보다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삶에 대한 주인의식의 정도와 자기 정체성에 있습니다. 그 본래의 뿌리는 기쁨으로부터 온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나의 형제들아 주 안 에서 기뻐하라”(빌3:1) 기쁨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내고 스트레스를 자극삼아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나아갑니다. 관상을 보는 사람이 쓴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수상 위에 관상이 있고 관상 위에 심상이 있으며 심상 위에 신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신앙으로부터 기쁨이 솟아나옵니다. 세상의 기쁨은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고 있는 일이 잘 되거나 원하는 것을 얻으면 사람들은 기뻐합니다. 그렇지만 그 환경이 바뀌면 기쁨 은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나 신앙의 기쁨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옵니 다.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하면서 기뻐하고 말씀을 읽으면서 기뻐합니다. 예배를 드리면 기쁨 으로 충만해 집니다. 얼굴에 기쁨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줍니다. 마음에 기 쁨이 넘칠 때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할 수 있고 밝은 미소는 지쳐있는 사람에게 위로가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살전5:16)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기쁨이 회복됩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때 기쁨은 깊어집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 기쁨이 넘칩니다. 다 가오는 9월에는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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