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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우리가 선택해야 할 가장 현명한 것

8월 2일
1분 분량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전에 경험할 수 없던 맹렬한 무더위가 지칠 줄을 모르고 그 기세가 더해 가는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을 잘 챙기시고 경건과 기도 생활로 승리하는 8월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심김과 기도 덕분에 상해에서 모처럼의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과 말씀 묵상으로 영적 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독교 작가 중 ‘맥스 루케이도’가 쓴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 속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천둥을 보내 우리를 정신 차리게 만드실 때도 있고 축복을 보내 우리를 회유하실 때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침묵으로 일관하실 때도 있다. 우리를 존중하사 영원을 보낼 곳을 선택할 자유를 주신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보내신 천둥과 축복과 침묵 중에서 지금 어떤 여정 속에 있는지요?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변함없는 진리중 하나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좁은 길과 넓은 길 그리고 많은 무리와 적은 무리”(마7:13-14)가 그것입니다. 우리는 “반석 위해 집을 지을 수도 있고 모래 위해 지을 수도 있습니다”(마7:24-27) “하나님을 섬길 수도 있고 재물을 섬길 수도 있습니다”(마6:24) “양무리에 속할 수도 있고 염소 무리에 들 수도 있습니다”(마25:32-33) 그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것을 이럴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마25:46) 저는 우리 바람과 불꽃교회 가족들이 영생을 선택하므로 행복과 감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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